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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 커리어룸

하는일

각종 보험사고시 보험금심사원이 조사한 보상청구에 대해 심사하고, 사고원인을 조사하여 적정한 보험금을 산출하며 지급을 허가한다.

손해사정사에 대해

손해사정사가 되기 위해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주관하는 손해사정사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시험에 응시하기 위한 자격 제한은 없으나 주로 보험업법, 보험계약법, 손해사정이론 등과 관련된 시험을 치러야 하기 때문에, 대학에서 금융보험학이나 법학 등을 전공하면 유리하다. 각 과목별로 40점 이상이 되고, 전체 평균이 60점이 넘어야 손해사정사 시험에 합격하게 된다. 면허시험에 합격한 후에는 금융감독원, 보험회사, 보험협회 등에서 6개월 동안 실무수습을 받아야 하며, 금융감독원에 등록할 경우에만 손해사정사로 활동할 수 있다. 2016년에 약 460명의 손해사정사를 선발하였으며 2017년도에도 2016년도와 비슷한 규모의 손해사정사를 선발할 예정이다(재물 40명, 차량 100명, 신체 320명 예상).

능력, 지식, 환경

  • 업무수행능력 : 협상(99)/수리력(98)/설득(97)/문제 해결(96)/추리력(96)
  • 관련지식 : 상담(95)/의료(94)/법(93)/사무(91)/경영 및 행정(90)
  • 환경요건 : 경제적 보상(97)/심신의 안녕(96)/개인지향(96)/지적 추구(92)/신체활동(90)

교육, 자격, 훈련

  • 관련 교육 : 상담(95)/의료(94)/법(93)/사무(91)/경영 및 행정(90)

임금, 직업유망성, 전망

  • 직업전망 : 증가(37%) 현상유지(23%) 감소(40%)
  • 임금 : 조사년도:2020년, 임금 하위(25%) 4000만원, 평균(50%) 4550만원, 상위(25%) 5900만원
  • 직업 만족도 :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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