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상세 정보

영상·녹화·편집기사

방송 프로그램의 송신신호를 조절하기 위하여 조정판(콘솔)을 조작하거나 영화, 방송에 쓰이는 필름, 비디오테이프 등의 영상을 대본에 맞게 편집한다.

진로 설계

영상·녹화 및 편집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대학 및 대학교의 전기, 전자, 통신 관련 학과, 또는 영상제작, 방송기술 관련 학과를 졸업하거나 사설학원에서 관련 교육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영상물 제작 전반에 대한 이해와 각종 장비를 다루는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전문대학을 중심으로 개설된 영상 및 방송기술 관련 학과에서는 촬영, 편집, 음향 등 방송 및 영상물 제작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공부하며 실제 프로그램 제작실습을 통해 실무를 익히도록 하고 있다. 실무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촬영, 조명, 음향 등에 대한 체계적인 공부를 하고나면 현장실습 후 곧바로 실무에 투입되는 경우가 많다. 촬영기사 및 방송장비기술자는 연출자를 비롯해 여러 스태프들과의 호흡이 중요하기 때문에 원활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줄 알아야 하며, 무거운 방송장비를 취급해야 하므로 강인한 체력도 요구된다. 방송기술 분야는 변화가 빠르며 새로운 장비의 도입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드론이나 헬리캠 같은 새로운 기기를 배우려는 별도의 노력도 중요하다.

전공 학과

사진·영상예술학과 연극·영화학과 음향과 정보미디어학과

교육, 자격, 훈련

관련자격증
방송통신기능사, 산업기사, 기사(국가기술)

능력, 지식, 환경

필요 업무능력
장비의 유지(81) 장비 선정(73) 조작 및 통제(73) 정교한 동작(71) 반응시간과 속도(68)
필요 지식
예술(98) 컴퓨터와 전자공학(96) 의사소통과 미디어(96) 철학과 신학(94) 디자인(93)
성향
다양성(77) 인정(68) 심신의 안녕(60) 이타(56) 타인에 대한 영향(55)
환경
장비 속도에 보조 맞추기(92) 사물, 도구, 조종 장치를 다루기 위해 손사용(91) 연설, 발표, 회의하기(88) 극단적으로 밝거나 부적절한 조명(87) 마감시간(85)

임금, 직업유망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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