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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마인청소년 NEWS] 02

안녕하세요 

마인커넥트 미디어전략팀입니다!

저번주 대학교 학과 톺아보기에 이어서 이번주는 다시 마인청소년 뉴스로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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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청소년 뉴스 주제는 바로 재미로 보는 수시모집 경쟁률입니다 !

청소년들에게 가장 중요한 이슈는 아무래도 수능과 관련된 이슈가 아닐까 싶어요

 

비록 지금은 끝났지만, 910일부터 14일까지

 

대학수학능력시험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이었잖아요!

 

이번에 아주 놀라운 경쟁률이 나왔다고 해서 저희 미디어전략팀이 한번 조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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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이 664.4:1 ??

 

와 정말 듣기만 해도 아찔한 숫자네요

 

이 대단한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바로 성균관대 약학대학이라고 합니다

 

 

중앙일보의 한 기사에 따르면, 이러한 서울주요대학 경쟁률 증가 현상은 정시 확대로 수시모집 인원을 줄인 것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성균관대 약대의 논술전형에서 666.4:1이라는 역대급 경쟁률에 뒤이어 동국대는 583.5:1, 경희대 431.6:1의 경쟁률이 나타났습니다.

 

수도권 대학의 경쟁률이 정말 치열하네요

 

반면, 비수도권 대학은 수시에서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곳이 속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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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시모집에서 알 수 있듯이 매년 대학 입시에서는 예상치 못한 폭발펑크가 생기곤 하는데요.

 

지금부터 과거 유명했던 대학 입시 펑크 사건들을 소개해드릴 거에요!

 

그전에 폭발과 펑크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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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에서의 폭발과 펑크는 무엇일까요?

 

정시에서 폭발은 예년 대비 수능 등급컷이 매우 올라간 경우를 말합니다.

 

반면, 펑크는 어떠한 대학 학과의 수능컷이 매우 떨어진 경우를 말합니다.

 

아주 미미한 차이에는 폭발과 펑크의 용어를 사용하지 않으며, 몇 개의 대학라인을 뛰어넘었을 경우에 쓰입니다.

 

그럼 이제 역대 입시펑크 사건 세가지를 보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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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2009년 고려대학교 자유전공학부 펑크 사건입니다

 

프리로스쿨로 관심을 이끌었던 자유전공학부는 역시 연세대, 고려대에도 설치되었는데요.

 

연세대는 상당히 경쟁률 측면에서 선전하였으나, 고려대는 그러지 못하였습니다.

두번째는 2009년 특별전형의 대혼란이었던 기회균등선발 사건입니다

 

많은 학교들에서 기회균등선발을 실시하였는데요

아주 인기였지만 수능을 실시한 기회균등선발 전형을 지원한 수험생들이 겁을 먹어 일반 전형으로 내게 됩니다.

 

그 결과로 4개의 인서울 상위권 대학이 모두 미달을 기록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마지막은 전국치의대 관련 사건인데요.

전국 의치대에서 본래의 컷보다 낮은 평균 3등급이 최초합격을 하게 된 것이죠 !!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요?

 

1등급을 받지 못해 의·치대에 지원하는 것 자체를 꺼린 상위권 때문에 비교적 하위권 학생이 합격했다고 합니다.

 

이런 걸 보면 정말 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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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매주의 청소년 뉴스 2탄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다음 주에도 더 유익하고 흥미있는 소식으로 돌아올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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